1. 페이퍼 아직도 못썼음. 근황 끝. -_-
2. 음 1번으로 끝내려니 조금 아쉬워서.
그 사이에 부모님 오셨다 가셨고, 오신 와중에 뉴욕과 나이아가라를 구경함. 나는 안갔지만 두분께서는 그랜드캐년도 가셨고, 하여간 중요한 미국의 볼거리는 대충 다 보시고 가심.
3. 하여간 대체적으로 잘 지낸다. 몇몇 마이너한 신경쓰이는 요소들이 있긴 하지만. 큰 굴곡 없이 잔잔하게.
IK
Monday, August 11, 2008
시시껄렁한 일상얘기 08/11/08
Posted by
IK
at
Monday, August 11, 2008
Labels: 일상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managed by Ildoo Kim at Pittsburgh, PA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