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anuary 16, 2012

Pittsburgh - 차 밀릴 때 공항 가는 방법

2010년 4월 30일에 작성하다 만 포스팅 마저 작성하여 올린다.

피츠버그도 rush hours에는 차가 많이 막힌다. 유학생으로서는 도시 밖으로 나갈 일이 사실 공항 가는 거 말고는 별로 없는데 평상시를 생각하고 rush hours에 공항을 향했다가 길이 막히면 난감하기 짝이 없다. 공항 가는 길이 막히는 것은 주로 인근 Carnegie, PA나 Crafton, PA 등지에서 출퇴근 하는 사람들이 한꺼번에 퇴근하기 때문이고, 또 주요 도로가 Fort Pitt Bridge 하나밖에 없어서 그런데, 그럴때 다음의 길을 이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공항가는 길이 예기치 않게 밀리는 일은 정말 예기치 않게 발생하기 때문에 이 팁을 미리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될 것이다.



가장 차가 막힐 때인 금요일 오후에 교통 상황이다.
보라색으로 공항까지의 보통의 경로가 있는데 학교에서 다운타운까지, 그리고 다리를 지나서 조금 더 아주 많이 막히는 것이 보인다. 다른 곳에도 좀 빨간 곳이 있지만 실제로 크게 막히는 곳은 Port Pitt Bridge 근처이다.

여기서 살짝 경로를 바꾸면 시간이 좀 절약되는데,


지도보기

여기서 보면 경로가 거의 바뀌지 않은 거 같지만 다운타운에서 579타는 곳은 exit only로 같은 376 위라도 막히지가 않는 차선이기 때문에 이 경로를 따르면 크게 막히지 않고 다운타운까지 근접할 수 있다. 그리고 Ohio River Blvd를 통해 west end bridge를 통하고 PA-19/51을 통함으로서 막히는 Fort Pitt Bridge를 우회하여 다시 376에 진입할 수 있다.

주의할 점은 정말 막히는 날에는 이쪽도 막힌다는 것.
그럴때는 Ohio River Blvd를 따라 쭉 올라가는 방법이 있다. 통행량이 많은 길은 아니지만 신호가 많아서 은근히 시간이 더 걸린다. 40분 정도.

IK

1 comment:

sunshine said...

하하.. 저도 요새 다시금 조용한 블로그로 옮겨올까 싶었는데 여기도 새글이.. 크크크.
지난주 비엔나에서 아름씨 farewell하다가 일두씨 얘기들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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